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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2007/07/17 19:41
기업블로그를 하게 되면 할수 있는것을은 무엇일까 ?
소비자와 기업간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기업이 구축하고 자 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수 있다
때론 기업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지원을 받을수 있다
기업에 대한  불만이 여과 없이 노출되기 때문에 오히려 피해를 입을수 도 있다
트랙백을 통해 소문의 빠른 확산이 가능하다 그것이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좀더 오픈 된다면 아이디어를 소비자를 통해 얻을 수도 잇겠다 .
이벤트가 끝나더라도 트랙백이 남는다

국내 기업블로깅을 하는 일원이 누군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
기업블로거 자체는 삼성이든, LG또는 현대, 기업자체의 것이 되겠지만
블로깅을 할때 개인적인 블로그냐 삼성전자 일원의 블로그냐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질 문제인 것 같다.

블로그의 본성 자체는 참여 공유 개방이다.

기업 블로그를  어떻게 안전하게, 회사에 어긋나지 않게 운영  활용할 것인가?

기업 블로깅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잡을 것인가?
회사의 나쁜이야기는 올리지 않는다.
회사의 아이디어나 컨셉을 올리는 일은 제한한다.
회사의 나쁜 의견에 대해서는 삭제하던지 데스킹을 본다.
블로깅 가이드 라인이 있겠지만 굉장히 포괄적인 가이드 라인이어서 위험 하지 않을까.

이 모든 안전한것을 지켜 가며 하는 기업블로그에서 얻을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참으로 고민할것이 많아지겟다
모든것이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일 유쾌한 상황은 코카콜라의 savesurge.org 블로그 사례처럼 (서지(마운틴듀와 같은음료)라는 제품을 너무 사랑한 회원들이 서지 제품 부활을 위해 만든 커뮤니티)
자발적으로 만들어져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되는것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코카에서 만든 블로그보다 세이브서지가 코카를 대표하는 블로그가 되는 부작용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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